2009년 12월 E-510
라빈냥의 새식구, 냐옹을 소개합니다.아직 이름이 없어요ㅠㅠㅠㅠ그녀의 이름이 "야"나 "너"가 되지 않기를 기원하며..
Commented by jueyuki at 2009/12/07 15:32
첫 사진부터 힐끔 보고는 으잉? 쥐님?ㄷㄷㄷ 저 아이 귀엽네요.
Commented by marmalade at 2009/12/07 15:56
ㅎㅎㅎ똥꼬발랄한 아가씨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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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사진부터 힐끔 보고는 으잉? 쥐님?ㄷㄷㄷ 저 아이 귀엽네요.
ㅎㅎㅎ똥꼬발랄한 아가씨에요